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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켓은 주변에 바다가 있어 휴양지로 잘 알려진 곳이지만 골프 여행지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바다와 산, 열대 숲이 어우러진 코스에서 라운드를 할 수 있어 분위기 자체가 다를 것입니다.

    또 날씨가 따뜻하고 덥기는 하지만 계절적이 부담은 적을 것입니다. 푸켓 골프여행의 매력과 주요 골프장 특징, 그리고 실제 여행을 준비할 때 도움이 되는 일정과 팁을 정래 해드리겠습니다.

    푸켓 골프의 매력과 특징

    푸켓은 태국 남부 안다라만 해에 위치한 섬입니다.

    여행지로 먼저 떠오르긴 하지만 막상 가보면 왜 골퍼들이 이곳을 찾는지 알 수 있습니다. 골프장에 서 있으면 멀리 바다가 보이고, 주변에는 야자수와 열대 식물들 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태국은 대부분 인의적으로 꾸민 느낌보다 원래 있던 자연 위에 코스를 그대로 많들어 놓은 듯한 분위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라운드 하는 내내 답답하거나 하는 것은 없을 겁니다.

    날씨도 장점입니다. 연중 기온이 크게 떨어지거나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우기와 건기가 있으니 시기만 잘 피해서 간다면 언제나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특히 11월에서 4월까지는 비가 적고 습도가 가장 낮아서 날씨는 아주 쾌적하니 좋은 골프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햇빛은 강하지만 바람이 불거나 그늘아래 있으면 더위를 잠시나마 피할 수 있으며 푸켓뿐만 아니라 동남아의 어느 나라를 가시더라고 자외선 차단 우산을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5월부터 10월은 우기라고는 하지만 하루 종일 비가 오는 경우는 많이 없습니다. 잠깐 스콜처럼 소나기가 오는데 클럽하우스나 그늘집 잠시 쉬면서 내리는 비를 감상하고 기다리면 다시 맑아지는 날도 많습니다.

    푸켓 골프장의 또 따른 매력은 지형을 그대로 살려서 골프장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언덕과 계곡, 호수 바위등을 활용해서 코스를 설계해서 재미있게 설계를 했습니다. 또 태국이라는 나라는 미식의 나라이기 때문에 푸켓도 맛있는 먹거리 즐기기에 아주 좋은 곳이기도 합니다.

    사진으로 남기면 좋은 포토존도 자연스럽게 만들어집니다. 단순히 스코어를 위한 라운드라 아니라 여행의 한 장면처럼 좋은 기억에 남는 플레이를 원한다면 푸켓을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대표 골프장 상세 정보

    푸켓에는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골프장들이 있습니다. 가장 유명한 곳은 블루캐년 컨트리클럽입니다. 코스 난이도와 풍경이 모두 갖춘 곳입니다, 협곡과 호수를 끼고도는 코스의 구성은 인상적이며 6번 홀과 15번 홀은 절경이 기막히다는 평가로 유명한 홀입니다. 아마도 이 홀을 치고 나면 기억에 오래 남을 겁니다. 그린 상태도 안정적이라서 전반적으로 골퍼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레드 마운티 골프장은 조금 더 어려워서 중급이상 골퍼들에게 적합하며 도전하기 좋은 골프장입니다.

    이름처럼 붉은 흙 지형이 인상적이며 높이 차이가 있어서 아마도 도전적일 것입니다. 티샷의 정확성과 코스 공략 능력이 있어야 하며 홀마다 전혀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자연 암반과 숲을 살린 코스 디자인이 플레이에 재미를 더 해줄 것입니다.

    로치아 골프클럽은 푸켓 최초의 18홀 골프장으로 전통과 안정성을 갖춘 곳입니다. 비교적 평탄한 코스로 밋밋한 느낌이지만 꾸준한 관리로 페어웨이와 그린 상태는 양호한 편입니다.

    로치팜 골프 클럽은 1993년에 리노베이션을 하면서 새롭게 단장한 곳입니다. 전체적으로 호수를 끼고 각 홀을 플레이할 수 있고 1400여 그루의 야자나무나무와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것이 장관입니다.초보자도 부담없이 플레이 할 수 있고 가족 단위 여행객도 함께 방문할 수 있는 곳입니다
    푸켓의 대부분 골프장은 프로샵, 레스토랑, 골프 아카데미, 등 부대 시설이 잘 되어있어서 편리한 환경속에서 즐거운 골프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방문 팁과 추천 일정

    푸켓 골프 여행을 계획할 때 중요한 것은 시즌 선택입니다. 12월부터 3월은 기온과 습도가 좋고 하늘도 맑은 날이 많아서 최적의 라운드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성수기에는 항공권과 숙박 요금이 오르고 골프장 예약도 빨리 마감이 되니 최소한 한 달 전에는 모든 것을 예약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4월부터 10월은 우기지만 오전 시간대에는 플레이를 할 수 있으면 소나기 이후에는 기온이 잠시 내려가서 시원하게 골프를 칠 수 있습니다. 비용면에서는 성수기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어 가성비를 중시하는 골퍼들에게 추천합니다.

    추천 일정은 적어도 4박 5일을 권합니다. 첫째 날은 공항 도착 후 리조트 체크인과 휴식으로 여독을 푸시고 둘째 날부터 블루캐년 컨트리 클럽에서 라운드를 하고 웜업이 끝났으니 둘째 날은 도전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는 레드마운틴 골프 클럽으로 경험합니다. 넷째 날은 로친아 나 로치팜 골프 클럽으로 여유로운 라운드를 하면서 골프여행의 마무리를 한다고 일정을 잡습니다.

    중간중간 해변 산책이나 1일 1 마사지를 하는 것도 피로를 푸는데 도움이 됩니다. 대부분 골프장은 호텔이나 리조트에서 픽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푸켓의 아름다운 해양 경관과 수준 높은 골프 코스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골프 여행지입니다.

    일정과 시즌을 잘 선택을 잘 준비한다면 만족도가 좋은 골프 여행지로 푸켓을 고려하는 것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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