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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코지마는 일본에 오키나와보다 더 남쪽이 있는 섬지역으로 에메랄드 빛 바다와 온화한 기후, 절략적인 해안 코스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휴양 골프 여행지입니다. 겨울에도 좋은 날씨를 경험하면서 라운드가 가능하며, 리조트 중심의 숙박 시설과 여유로운 플레이를 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었습니다.
미야코지마 코스의 특징, 계절적인 장점, 여행준비를 중심으로 골프 여행의 매력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바다를 품은 코스
미야코지마 골프의 가장 큰 특징은 바다과 가까이에 있는 해안형 코스입니다. 티 그라운드에 서 서 코스를 보는 순간 시야가 확 트이며, 푸른 바다와 하늘이 자연스러운 배경을 만들어 냅니다.
단순한 경치가 아름다운 수준을 넘어서 바람을 전략적으로 계산해야 코스 매니지먼트를 할 수 있고 바람의 방향이나 강도에 따라서 클럽 선택이나 에임 방향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매 홀마다 집중하면서 플레이를 해야 합니다.
페어웨이는 비교적 넓은 편이지만 바람고 미묘한 지형의 변형은 아주 많은 변수를 만들어 스코어 내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이러한 요소는 초보자에게는 도전의 재미를 느끼게 해 주거나, 아주 힘든 여정이 될 수 있습니다. 또 중상급자에게는 전략적으로 공략해야 만족감이 생기는 플레이가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인상적인 점은 자연 지형을 최대한 살리면서 코스를 레코딩 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인위적인 느낌이 강하지 않아 라운드 내내 편안하고 좋은 느낌으로 플레이를 할 것입니다.
일본의 남쪽으로 오키나와나 미야자키로 골프 여행을 떠나는 골퍼들이 많았지만 최근들어서는 미야코지마로 골프여행을 떠나는 골퍼들이 상당히 많이 늘었습니다.
사계절 라운드 환경
이곳은 아열대 해양성 기후의 영향으로 연중 비교적 온화한 날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11월 부터 3월까지 평균 기온은 15도에서 22도 사이로 한국과의 날씨를 비교한다면 훨씬 좋은 조건에서 골프 라운드를 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처럼 두꺼운 패딩을 입고 핫팩을 가지고 라운드를 하는 것이 아닌 가벼운 반팔이나 바람막이 정도의 옷을
입고 라운드를 한다면 체력적으로 덜 힘들고 즐거운 라운드가 될 것입니다.
여름철에는 다소 습도가 높지만, 바닷바람이 열기를 완화해 주기도 합니다. 또한 규모가 크지 않아서 공항에서 골프장, 리조트까지 이동시간이 짧기때문에 여행의 피로도는 낮다고 보면 됩니다.
도착 당일은 9홀도 라운드를 할 수있으니 라운드를 하시거나 가볍게 산책이나 관광을 다니는 것도 여행에 좋은 묘미일 것입니다.
다음날은 18홀 라운드는 여유있는 계획으로 효율적으로 선택해서 플레이를 한다면 좋은 골프 여행이 돼 실 겁니다.
기후와 접근성이 함께 안정적이고 편안한 골프여행은 이 지역의 강점입니다.
리조크형 휴양골프
미야코지마 골프 여행의 또 다른 매력은 리조트 중심의 여행구조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가족 동반 여행을 추천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성인들은 골프를 치고 아이들이나 어르신들은 해변을 산책하거나 리조트 안에서 경험하고 즐기수 있는 것이 있기 때문에 이곳의 가족, 골프여행으로 아주 최적화된 곳입니다.
또한 오전에 골프를 치고 가족들과 함께 해양 액티비티도 즐기 수 있으니 골프 여행을 하면서 가족 여행이라는 컨셉이 아주 잘 어우러졌다고 봅니다.
골프장 인근 리조트에는 바다 전망 객실을 갖추고 있는 곳이 많아서 객실에서 석양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또한 얻을 수 있게 됩니다. 또 수영장이나 스파시설을 이용하게 되면 휴식을 취할 수 있고 단순한 골프여행을 넘어 힐링 같은 골프 여행의 즐길 수 있으니 스트레스받는 일상에서 벗어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식사 또한 만족도가 높은 요소중에 하나입니다. 신선한 해물과 오키나와 지역요리를 기반으로 만든 메뉴들 구성이 아주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고, 라운드 이후 여유로운 저녁 식사는 여행의 분위기를 한층 떠 돋보이는 여행을 만들어 줍니다.
골프와 휴양, 자연의 풍경이 균형 있게 어우러진 구조이기 때문에 단기 골프 여행으로 높은 만족도와 인기가 많은 곳입니다.
미야코지마는 휴식과 라운드를 동시에 완성 할 수 있는 목적지입니다.